- 최근등록 : 2011-05-04 10:43:11
- 총 Pickup : 27
- 방문자수 : 7,329
- [최초등록일 : 2010-07-28 10:12:35]
작통권환수, 이 문제를 놓고 회사 넘버투인 임원과 갈등했던 기억이 납니다. 지금 그분은 연평도 사태를 놓고 어떤 생각을 하실지 궁금합니다. 그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. [한겨레 프리즘]싸울 힘은 있는가? http://2u.lc/yqm 인천에 뭐 하나 생긴다는 소식에 괜히 기분좋습니다. 부디 국경 없는 인터넷에서 세계로 뻗어가는 서비스가 되길 바랍니다. 인천in 기사입니다. "인천에도 소셜 커머스 바람 분다" http://2u.lc/xnS 태블릿피시가 과연 저널리즘의 신기원을 열 수 있을까요? 스티브 잡스와 루퍼트 머독이라면 가능할지도. Is Rupert Murdoch’s iPad-Only Newspaper the Future of Journalism? http://2u.lc/x5j 인천의 명물 아닌 명물, 옐로우하우스가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나 봅니다. 그 유래에서 인천의 아픈 역사를 보게 되네요. 인천in 기사 "옐로우하우스 헐린 뒤 그 여성들은?" http://2u.lc/u2S 인천시가 애타겠군요. 2014 인천 아시안게임 D-4년인 현재, 국비 지원 총액의 20% 지원(부산 아시안게임 60%) <인천in> '인천 아시안게임 정부 예산 왜 안 주나' http://2u.lc/stj 미래를 위한 예산은 신중하게 평가되고 결정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. 평가보다는 운영정상화를 위한 멘토링이나 컨설팅을 지원해야 하지 않을지. <인천in> "지역아동센터, 이대로라면 문 닫아야" http://2u.lc/kmX 문화와 지역경제의 명분으로 낭비되는 예산. 내역까지 불분명. 축제의 의미부터 다시 짚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. <인천in> 지난해 인천시 축제·행사로 낭비 http://2u.lc/kmS 대학 재학시절, 유리에 찔린 상처를 무료로 치료받았은 기억이 나네요. 대학병원의 이상한 서비스 마인드까지 닮진 말아주세요... <인천in>기사입니다. "80년 역사 인천의료원…대학병원급으로 재탄생" http://2u.lc/jM9 우리가 사는 나라가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잇는 그 나라가 맞는 거죠? 가끔 누구의 나라인지 헷갈립니다. 차려진 밥상에 딸랑 밥숟가락만 올려놓는 대기업 관련 기사. 인천in> "인천시, 가맹점 SSM 첫 사업 일시정지 권고" 약자를 돌보지는 못할망정 이들을 길거리를 내모는 사회. 정말 우리는 이런 사회에 살고 있는 것일까요? <인천in> 기사입니다. "길바닥으로 내몰리는 주민들 … 책임은?" http://2u.lc/jLs 